기기를 새로 들일 때마다 단골을 기억으로만 채우면 꼭 한둘 놓쳐요. 여기여 분야처럼 묶어 두고 옮기면 한 번에 끝나요.
동기화부터 켜기
크롬·엣지·사파리에서 계정 동기화를 켜면 저장한 주소가 PC랑 폰에 같이 떠요. 공용 PC에선 동기화·비번 저장 끄고, 쓰고 나면 로그아웃까지 하세요.
자주 여는 분야부터
메일·검색·장보기·은행·영상처럼 하루에도 몇 번 여는 것부터 꼽아 보세요. 여기여 분야 이름을 그대로 폴더로 쓰면 찾기 편해요.
담기 전 철자 한 번 더
즐겨찾기에 넣기 전 철자가 공식이랑 같은지 봐요. 가짜를 한 번 저장하면 오래 따라다녀요.
막히면 여기여에서 갈아 끼우기
어떤 서비스가 주소를 바꿔 즐겨찾기가 막히면, 헤매지 말고 여기여 분야에서 최신주소만 받아 갈아 끼우면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