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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는 기준 — 뭘 보고, 뭘 안 보나

사람이 직접 골라 올린다고 하는 이상, 어떤 잣대로 올렸는지랑 어디서부터는 장담 못 하는지를 먼저 밝혀 두는 게 맞다고 봐요.

여기까진 못 봐요

먼저 한계부터요. 그 사이트 안에서 하는 결제·로그인이 안전한지, 담긴 글이 사실이고 법에 맞는지, 적힌 값·혜택이 지금도 제일 싼지 — 이 셋은 여기여가 보증하지 못해요. 문 앞까지 데려다줄 뿐, 들어가서 생기는 일까지는 책임질 수 없으니까요.

올릴 때 보는 다섯 가지

순서랑 표본

뭘 앞에 둘지는 광고비랑 상관없이 위 잣대로만 정해요. 점검도 전부가 아니라 분야마다 대표 한 곳을 자주 눌러 보는 표본이고요. 막혀서 못 연 주소는 폐쇄로 단정하지 않고 따로 표시해 둡니다.

운영

여기여는 어떤 회사의 돈도 지시도 받지 않는 독립 운영이에요. 고칠 곳은 contact@nayayo.com으로 주시면 직접 눌러 확인해 반영할게요.